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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에지오(Edgio)’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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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에지오(Edgio)’로 사명 변경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2.06.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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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지에서 강력한 보안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전송, 애플리케이션 및 스트리밍 경험을 지원하는 글로벌 기업인 에지오는 오늘,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에서 사명을 에지오(Edgio)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최근 라임라이트는 야후의 에지 지원 웹 애플리케이션 및 콘텐츠 전송 서비스 분야 선두 기업인 에지캐스트 인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합병된 회사는 에지오(Edgio)로 운영되어 전세계적으로 제품과 고객, 지역 및 채널 전반에 걸친 확장을 통해 수익성을 높여, 400억 달러 규모의 전세계 에지 솔루션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에지오 솔루션은 고객들에게 세계 최고 콘텐츠 전송 성능을 제공하는 에지 플랫폼과 웹 애플리케이션, API 및 비디오 콘텐츠 연결을 위한 기능을 결합해 성능 및 수익성 개선을 돕는다.

현재 에지오는 아마존, 소니, 케이트 스페드, 마이크로소프트, 썬TV, 버라이즌, 디즈니, 틱톡, 트위터 등과 같은 20,000개의 주요 디지털 회사들을 위해 즉각적으로 로딩되어야 하는 웹사이트에서 수요가 많은 콘텐츠 등을 포함하여 전세계 인터넷 트래픽의 약 20%를 처리한다.

에지오의 밥 라이언스(Lyons) CEO는 “디지털 워크로드와 소비자가 점점 더 분산되는 세상에서 기업이 탁월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려면 에지에서 고객을 위해 더 빠르고 안전한 솔루션을 보다 생산적으로 구축해야 한다. 이러한 고객의 요구사항에 부합할 수 있도록, 에지오는 이제 가장 완벽한 에지 네이티브 웹 애플리케이션 및 API 솔루션, 동급 최고의 스트리밍 및 전송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콘텐츠 스트리밍 및 전송 성능은 전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에지오만의 글로벌 규모의 에지 네트워크에서 실행되어, 고객의 지속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위한 강력한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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