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0 08:10 (목)
한국SW산업협회, SaaS 중소기업 동남아 시장 진출 지원 위한 ‘K-CLOUD 수출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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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SW산업협회, SaaS 중소기업 동남아 시장 진출 지원 위한 ‘K-CLOUD 수출상담회’ 개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11.1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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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맞춤형 비즈니스 사전매칭 통해 수출판로 개척 지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네이버클라우드주식회사가 16일 'K-CLOUD 수출상담회(Match & Meet)'를 공동으로 개최했다.(사진 제공-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네이버클라우드주식회사가 16일 'K-CLOUD 수출상담회(Match & Meet)'를 공동으로 개최했다.(사진 제공-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준희, 이하 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네이버클라우드주식회사와 공동으로 11월 16일(화)부터 11월 18일(목)까지 3일 간 ‘K-CLOUD 수출상담회(Match & Mee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전 세계적인 COVID-19 장기화로 오프라인 수출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참여기업을 위해 비즈니스 매칭 전문기업을 활용해 기업별 맞춤형 비즈니스 매칭을 제공한다. 또한, 참여기업이 해외 바이어와의 온라인 미팅이 가능하도록 오프라인 현장에서 각 기업의 상담부스가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는 동남아 시장의 유망 기업들이 한국기업과의 비즈니스 상담을 위해 참가한다. 헬스케어 분야는 글로벌 VC 세콰이어 캐피탈에서 투자한 베트남의 Buymed, 스페인 항체를 개발한 태국 Winnergy Medical, 2019년 태국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PANACURA이 상담회에 참가해 국내 헬스케어 SaaS 기업과의 협업을 도모한다.

또한 핀테크 분야로는 베트남 모바일 은행을 세운 Phoenix Holdings, 인도네시아 현지 아마존, 구글, Grab 등과 협업관계인 최대 규모의 핀테크 플랫폼인 Xendit가 참가한다. 이 외에도 AI, SaaS 플랫폼 기업 등 동남아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과 혁신기술을 보유한 약 84개의 바이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해외진출지원팀 박은경 팀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수출판로 개척이 어려운 상황에서 철저한 기업 분석을 기반한 사전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수출 판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향후에도 협회는 SW기업들에게 최적화된 효과적인 수출활동을 지속 강구하고 지원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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