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30 05:40 (화)
웹케시 경리나라, AI-빅데이터 기술 융합한 'AI경리나라'로 개선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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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경리나라, AI-빅데이터 기술 융합한 'AI경리나라'로 개선해 출시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1.11.0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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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표입력 자동화 및 손익보고서 자동생성...경영 현황 실시간 확인까지
웹케시가 중소기업 빅데이터 환경과 AI 기술을 융합한 ‘AI경리나라’를 선보인다.
웹케시가 중소기업 빅데이터 환경과 AI 기술을 융합한 ‘AI경리나라’를 선보인다.

웹케시(대표 강원주)의 경리 프로그램 경리나라가 ‘AI경리나라’로 완전히 달라졌다.

기존 경리나라에 B2B AI 및 빅데이터 기술을 융합해 경리 업무 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1분이면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이 수작업 전표 입력 업무를 없애준다.

이번에 출시한 AI경리나라는 방대한 양의 경리업무 처리 패턴을 분석 적용 및 KT와의 협업으로 구현한 업계 최고 수준의 AI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목을 끄는 기능으로는 매출-매입내역 용도분류 자동화, 음성인식 AI 서비스 등이다.

기존 경리나라에서는 기업의 매출-매입 증빙내역이나 자동이체되는 보험료, 세금 등의 입출금내역에 대한 용도 분류를 이용자가 일일이 입력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AI경리나라는 국내 중소기업의 매출매입내역 및 입출금내역 분류에 대한 빅데이터를 딥러닝한 AI 비서를 통해 자동으로 용도와 계정과목을 자동으로 추천하거나 분류해준다. 이로 인해 사용자는 수작업 전표 입력이 사라지고, 오랜 시간 걸려야 마칠 수 있었던 손익보고서 업무 등을 1분이면 처리할 수 있다.

또한 AI경리나라 모바일 앱에 탑재된 음성인식 AI 비서 ‘에스크아바타’를 통해 사용자는 기업의 경영 현황을 말로 물어보고 파악할 수 있다. AI경리나라의 음성인식 AI 비서는 현재 매출 내역, 계좌 잔고, 거래처 정보 등 다양한 경영, 경리 업무 관련 질문을 실시간으로 답해준다.

웹케시 강원주 대표는 “AI경리나라는 수기작업 없이 증빙 조회 및 용도분류를 자동화하고, 설치 즉시 기업의 미수금, 미지급금, 손익보고서를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획기적인 서비스다”라며 “웹케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AI 비서 서비스를 통해 경리나라 고객의 경리 업무 혁신을 지속해서 연구-개발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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