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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타스, 개인정보 가명-익명조치 통합관리 솔루션 ‘가명처리 지원센터’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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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타스, 개인정보 가명-익명조치 통합관리 솔루션 ‘가명처리 지원센터’에 공급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10.1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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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가명처리 솔루션 전문기업 데이타스(대표 김현진)는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원태, 이하 진흥원) 가명처리 지원센터에 개인정보 가명-익명조치 통합관리 솔루션인 ‘피에이마스터(PAmaster)’를 납품했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 한국인터넷진흥원 서울청사에 위치한 ‘가명처리 지원센터’는 가명처리 기술과 전문인력이 부족한 사업자를 지원, 데이터의 합법적 활용과 융합 촉진, 데이터의 경제적 가치 향상을 위해 구축되었다. 센터는 지난 7월부터 폐쇄망 환경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개인정보처리자가 보유한 개인정보를 반입하여 가명처리를 하고, 가명정보의 결합을 안전하게 수행하는데 필요한 장비와 시설을 제공한다.

또한 통신, 의료, 금융 분야 3종의 재현데이터를 제공하여 가명처리 과정을 실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개인정보보호 포털 → 지원마당 → 데이터 안전활용 → 가명정보 기술지원허브 → 가명처리 지원센터 메뉴에서 이용 신청이 가능하다.

진흥원은 기존에 구축한 솔루션과 이번에 도입한 피에이마스터(PAmaster)를 통하여 개인정보의 가명처리, 가명정보의 결합 및 데이터 활용이 다양한 분야에서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데이타스 김현진 대표는 “이번 가명처리 지원센터에 솔루션 공급 경험과 가명처리 지원센터를 이용하는 기업들의 불편 사항을 제품 고도화시 최우선으로 반영하여 보다 더 향상된 피에이마스터를 공급하겠다”라며 “지난 8월 개인정보 보호·활용 기술개발 스타트업 챌린지에 우수상으로 입상하여 지원받은 연구개발자금으로,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 기술인 재현데이터 생성·검증 기술 개발을 올해 말까지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상용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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