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30 06:05 (화)
델 테크놀로지스, 조달청 나라장터에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스위치 등인프라 솔루션 신규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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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 조달청 나라장터에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스위치 등인프라 솔루션 신규 등록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9.3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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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 조달청 나라장터에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스위치 등인프라 솔루션 신규 등록
델 테크놀로지스, 조달청 나라장터에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스위치 등인프라 솔루션 신규 등록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대표 김경진)가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자사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스위치 등 다수의 인프라 솔루션을 신규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나라장터에 등록된 제품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델 EMC 파워스토어 500T’ 1종,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인 ‘델 EMC 파워프로텍트 DD6900’ 2종, 미드레인지 스토리지인 ‘델 EMC 유니티 XT 480’ 4종과 ‘XT 680’ 2종,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솔루션인 ‘델 EMC 파워스위치 S3124 및 S3148’, 지능형 컴퓨팅을 위한 서버 제품군 ‘델 EMC 파워엣지 R440과 R740’이다.

델 EMC 파워스토어 500T는 차세대 스토리지 파워스토어의 가장 작은 모델로 합리적인 비용으로 엔터프라이즈 성능 및 스토리지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조직에 적합하다. 단일 플랫폼에서 블록, 파일 및 VVol(가상볼륨) 워크로드를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DBMS, VDI(데스크톱 가상화), ERP, 애널리틱스 등 다양한 업무를 운영할 수 있다. 파워스토어 500T는 소형 2U 폼팩터에 최대 1.2페타바이트를 저장할 수 있으며, 여러 대의 파워스토어 어플라이언스를 조합하여 자동화 및 데이터 이동성이 잘 구현된 경제적인 클러스터를 구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델 EMC 파워프로텍트 DD6900은 운영 규모 변화에 맞게 데이터를 보호, 관리 및 복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어플라이언스로 엣지에서 데이터 센터 그리고 클라우드에 이르는 다양한 환경을 아우른다.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를 포함해 광범위한 멀티 클라우드 생태계를 지원하는 동시에, 중복제거를 거친 데이터를 티어링하여 덜 중요한 데이터를 저렴한 비용의 장기 보존 스토리지에 따로 보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 EMC 유니티 XT480 및 XT680은 멀티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손쉽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미드레인지 스토리지로서, 인라인 중복제거 및 압축을 지원하며 고속의 NVMe 지원 설계로 투자대비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 IOPS, 레이턴시, 용량 증가에 맞춰 필요에 따라 확장이 가능하다.

델 EMC 파워스위치 S3124와 S3148는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솔루션으로 고밀도/고성능의 이더넷 스위칭, 라우팅 기능을 탑재한 TOR(랙 상단형, Top-of-Rack) 스위치 제품이다. 핫스왑 방식을 지원하는 전원 및 팬등 하드웨어 부품을 이중화하고, 다양한 환경에서 검증된 VLT 또는 스태킹을 기반으로 액티브-액티브 이중화를 구축해 탁월한 안정성뿐만 아니라 짧은 대기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확장모듈을 추가 장착하여 최대 4개의 10GbE 포트를 지원할 수 있다.

델 EMC 파워엣지 R440은 고밀도 폼 팩터 설계의 1U 규격의 2소켓 랙 서버로 확장형 컴퓨팅에 최적화된 성능 대비 집적도를 제공한다. 최대 4개의 NMVe와 최대 10개의 2.5인치 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는 유연한 스토리지 옵션과 더불어 시스템 관리 콘솔 소프트웨어인 ‘델 EMC 오픈매니지’를 통해 서버 운영의 여러가지 기능을 자동화할 수 있다. 델 EMC 파워엣지 R740은 까다롭고 다양한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2U 규격의 2소켓 범용 서버이다. 다양한 GPU 및 FPGA 옵션과 함께 NVMe. 대용량 메모리 및 저장 용량 지원으로 VDI, 데이터베이스/분석, 혼합 워크로드 표준화 등의 환경에 최적의 성능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의 김경진 총괄사장은 “공공 기관의 디지털 환경에도 급격한 변화가 일고 있다. 클라우드로의 전환, 운영 최적화, AI 및 엣지를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 등 다양한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하려는 움직임에 맞춰 가장 효과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 솔루션 기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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