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9 04:55 (수)
인텔렉추얼데이터, 데이터 보안과 이디스커버리 고객 선택폭 확대 위해 IDC 확충
상태바
인텔렉추얼데이터, 데이터 보안과 이디스커버리 고객 선택폭 확대 위해 IDC 확충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8.26 15:4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텔렉추얼데이터(대표 조용민)가 이디스커버리(증거개시제도) 데이터 보안 강화 및 고객 선택의 폭 확대를 위해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확충했다고 26일 밝혔다.

인텔렉추얼데이터는 이번 IDC 확충을 통해 고객사의 데이터 종류 및 볼륨 등을 고려해 IDC 및 클라우드형 데이터센터를 선택,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되었으며 이디스커버리 진행 시 어려움을 겪는 대용량 데이터 및 국가 핵심기술 자료 처리에 대한 문제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보다 강화되었다.

더불어 이번 확충을 통해 인텔렉추얼데이터 IDC는 산업기술보호법에 명시된 국가 핵심기술 수출 시 준수해야 하는 수출 심의, 보호조치 실태조사 등의 요청에 맞춰 특별 전문 인력이 운영, 수출 심의 부담을 줄이는 한편 보호조치 실사 제공이 더욱 능동적으로 가능해져 국가 핵심기술 자료 처리도 효율성 측면에서 더 고도화되었다.

인텔렉추얼데이터는 이번 IDC 확충을 통해 기존 이디스커버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병목 현상 최소화를 위해 오라클을 비롯해 공공기관과 대기업에서 도입한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어레이도 도입했다.

인텔렉추얼데이터 이동섭 기술 실장은 “IDC 확충을 통해 기존보다 압도적인 처리 속도 증가를 통해 전자 증거 데이터 수집 과정과 언어 추출, 인공지능 학습에 이르기까지 데이터 스루풋을 최적화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해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인텔렉추얼데이터 조용민 대표는 “최근 우리나라 기업이 보유한 기술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기 시작하면서 기업의 핵심기술 정보를 노리는 글로벌 기업으로 인한 소송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라며 “앞으로도 인텔렉추얼데이터는 해외에 핵심기술 정보를 안전하게 전송하고, 고객 상황에 맞춰 합리적으로 이디스커버리를 진행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