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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21-영상] AI·머신러닝 기반 팔로알토네트웍스 차세대 방화벽…140여개 공공기관 사용, 나라장터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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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21-영상] AI·머신러닝 기반 팔로알토네트웍스 차세대 방화벽…140여개 공공기관 사용, 나라장터에 등록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5.0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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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최대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컨퍼런스 G-PRIVACY 2021이 4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1,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팔로알토네트웍스 심재흔 전무와 박진호 부장은 ‘디지털 공공기관 스마트 업무 환경 구현을 위한 보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심재흔 전무는 2019년 10월 29일 정부합동으로 발표한 디지털 정부혁신 추진과제 중 ‘현장중심 협업을 지원하는 스마트업무 환경 구현’을 위한 보안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세계 최초 머신러닝 기반 차세대방화벽의 사용자 연동 기능으로 구현은 쉽고 보안성은 뛰어난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스마트 업무환경과 재택근무 및 DaaS 도입 확산을 위협 벡터가 증가하고 사이버 공격은 모든 IT 환경에 일상화되고 고도화되고 있는 반면 숙련된 IT 인력 부족으로 인한 조직의 리스크는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점차 고도화되고 증가하는 사이버위협에서 알려진 위협과 멀웨어는 차단이 가능하지만 제로데이 공격, 파일리스 공격, APT 공격은 차단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이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고성능 방화벽의 역할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차세대 보안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는 통합, 자동, 단순이라는 포괄적 보안 접근 방식을 가진 방화벽 부문 세계 1위 기업이다.

국내 공공기관 사업 경험으로, 140여 기관의 부, 처, 청, 원, 회, 공사, 공단, 지차체, 학교, 병원 등 도입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100여개 전문 파트너사가 고객 접점에서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진호 부장은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차세대 방화벽은 원격근무 또는 무선네트워크 업무 환경에서 사이버 침해 및 위협을 차단하는 데 탁월하다”며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에서 사용중인 인증 솔루션과의 연동을 통해 디바이스 위치와 상관없이 사용자 또는 조직 별로 보안정책을 부여할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 레이어까지 상시적으로 들여다봄으로써 송수신되는 전체 트래픽을 제어하는 방식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나라장터에서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차세대 방화벽이 조달 등록됨에 따라,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은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차세대 방화벽 솔루션을 손쉽게 도입할 수 있게 됐다.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PA-3220과 PA-850 방화벽이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방화벽장치' 다수공급계약물품으로 신규 등록됐다”고 밝혔다.

공공 기관들이 보안에 취약했던 기존의 전통적인 방화벽을, 팔로알토 네트웍스 차세대 방화벽을 만나게 되면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사이버 공격 및 암호화 기법을 통한 해킹 공격을 파악하고 제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또 사용자 인증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해 무선망 보안의 최적화되고, 고도화되고 지능화된 국내 및 해외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공공기관의 중요한 내부정보를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위 강연영상을 참조하면 된다. 팔로알토네트웍스 강연자료는 데일리시큐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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