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금융보안 정책부터 블록체인, GDPR, 사이버위협 전망과 대응방안 등 정보 공유


이날 오전 키노트 발표로는 △송준상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의 '2018 금융보안 정책 방향', △이근우 금융감독원 핀테크지원실장의 '핀테크 혁신 시대의 금융IT 감독 과제', △한준성 하나은행 부행장의 'GLN과 블랙체인', △우제좡 13대 중화인민공화국 정치협상회의위원의 '중국 블록체인 발전 전망과 한국과의 협업', △송광우 삼성SDS 디지털금융혁신담당(상무)의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금융 혁신 등이 발표됐다.
오후에도 최신 금융 보안관련 발표들이 진행돼 참관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김경환 법무법인 민후 대표변호사의 '금융기관 GDPR 이슈와 대응전략', △김건철 SK인포섹 금융사업본부장의 'EQST 인사이트, 17년 보안 이슈 및 18년 사이버 위협 전망', △박진하 씨엔시큐리티 이사의 '금융업계 개인정보: 유출에서 보이스피싱까지', △김정혁 한국블록체인협회 자문위원(베리드 부사장)의 '블록체인의 진화: 멤버쉽 기반 금융플랫폼 프로젝트', △허영일 NSHC 대표이사의 '금융기관 정보유출 차단을 위한 공개위협정보(OSINT) 모니터링', △임호재 한국전자인증 CSO 본부장의 '2018년 웹사이트 시큐리티 트렌드', △이지황 체크멀 이사의 '랜섬웨어 위협의 현재와 미래'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데일리시큐와 머니투데이는 매년 2월 금융 IT 및 정보보안 최신 이슈를 주제로 SFIS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
■ 보안 사건사고 제보 하기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 / Dailysecu, Korea's leading security media!★
저작권자 © 데일리시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